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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종합렌탈기업 이지렌탈이 전자 제품·생활 가전제품 렌털 서비스 사업 확대를 위한 쿠쿠홈시스와 맞손을 잡았다.
중소기업 이지렌탈(대표 박관병)은 100~1000평 대 대용량 공기청정기 시장은 물론 전자제품 렌탈 서비스 사업 확대를 위해 쿠쿠홈시스(대표 구본학)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지렌탈은 이에 앞서 국내 종합 렌탈기업 롯데렌탈과 다중이용시설에서 공기청정기 기업간(B2B)렌탈 서비스 시장 확대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 대용량 공기청정기 시장 개척에 나서는 등 다자간 업무 협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대형마트·체육관·영화관 등 대규모 시설의 실내 미세먼지 관리에 적합한 100~1000평 대 초대용량 공기청정기 '유니큐 슈퍼메가' 브랜드를 연초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신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이지렌탈은 이를 계기로 기업과 소비자간(B2C)·기업간(B2B)·기업과 정부간(B2G) 전자제품 렌터 서비스 사업을 아우를 계획이다. 양사는 소비자·기업·공공 등 시장에서 공기청정기·비데·정수기 등 생활 가전 제품 렌털 서비스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쿠쿠홈시스의 B2C 비즈니스 노하우와 이지렌탈 B2B·B2G 비즈니스 경험을 결집, 대용량 공기청정기에서부터 소형 공기청정기·제습기·비데 등 생활 가전에 이르기까지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기로 했다.
박관병 이지렌탈 대표는 “쿠쿠홈시스 영업망을 활용, 대용량 공기 청정기 판로를 개척하는 한편 이지렌탈은 쿠쿠홈시스 생활가전 제품을 기존 기업·공공기관 고객사를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 양사가 전자제품·생활가전 렌털 서비스 분야에서 상생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4일 오전 경기글로벌R&D센터에서 경기도주식회사와 EK키드키즈, 네오팜스주식회사, 이솔사이버칠판, 이지렌탈, 주식회사 유핏, 한결티에스 등
교육관련 중소기업은 '교육 관련 중소기업 활성화 및 판로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기도주식회사 제공
경기도주식회사, 4일 경기글로벌R&D센터에서 교육 관련 6개 중소기업과 활성화 및 판로확대 업무협약 체결
EK키드키즈, 네오팜스주식회사, 이솔사이버칠판, 이지렌탈, 주식회사 유핏, 한 결티에스 마케팅·컨설팅 지원 예정
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석훈)가 국내 교육 관련 유망 중소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판로개척 및 컨설팅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와 EK키드키즈, 네오팜스주식회사, 이솔사이버칠판, 이지렌탈, 주식회사 유핏, 한결티에스 등 교육관련 중소기업은 4일 경기글로벌R&D센터에서 '교육 관련 중소기업 활성화 및 판로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와 네오팜스주식회사 황해진 회장, 이솔사이버칠판 윤수완 대표이사, 이지렌탈 박관병 대표이사 등 각 기업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경기도주식회사는 기업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협력을 진행하고, 제품에 대한 판로개척 및 마케팅과 관련한 컨설팅 등을 시행하는 등 적극 지원에 나서게 된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교육 관련 중소기업과 협업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해당 기업들의 판로확대와 매출 증대에 있어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주식회사 유핏의 양선학 부대표는 "경기도주식회사가 교육 사업에 관심을 갖고 함께 하게 돼서 기쁘다"며 "이번 협약으로 교육 관련 우수 중소기업들이 알려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사단법인 행복한경영이 12월 1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팔래스 쉐라톤호텔에서 ‘행복한 경영대학’ 총동문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휴넷 권대욱 회장과 조영탁 대표를 비롯해 행복한 경영대학을 수료한 기업 CEO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복한 경영대학 동문 기업들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자 ‘행복경영대상’을 제정했다. 수상 기업은 △대상 - 이지렌탈, △최우수상 - KES, CSI시스템즈, △우수상 - 커피에 반하다, 로얄지엘에스, 오픈놀, 임베스트가 차지했다. 이들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직원 중심의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출과 고용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권대욱 이사장은 “행복한 경영대학을 통해 CEO의 생각이 바뀌고, 소속 기업이 변화되고 발전하고 있어 기쁘다. 동문들이 행복경영으로 경영 한류를 이끌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 경영대학’은 중소/중견기업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네트워크를 돕기 위해 만든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2016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8개 기수에서 400여 명의 행복경영 CEO를 배출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5일 변주영 부구청장, ㈜이지렌탈 대표 박관병, 부장 최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480만원 상당의 대형 공기청정기를 기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지렌탈은 IT 정보기기, 사무기기, 가구, 생활가전, 행사용품 등을 임대하는 종합렌탈 전문기업으로 서구 원창동에 공기청정기 제조공장을 두고 있다. ㈜이지렌탈은 대학 현장실습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한국다문화복지협회에 PC 및 노트북을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다.
서구청은 기증받은 대형 공기청정기를 본관 1층 로비에 설치해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과 직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백칠성 기자(bcs490@empas.com)
<이지렌탈은 안전산업박람회에서 대용량 공기청정기 `유니큐 슈퍼메가 G 신제품 6개 모델을 선보였다. 사진은 이지렌탈 부스 전경.>
이지렌탈(대표 박관병)이 25~27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개최한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미세먼지 특별관'에 참가해 다중이용시설에서 사용 가능한 대용량 공기청정기 '유니큐(Uni-Q) 슈퍼메가'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회사가 국내 첫 개발한 '유니큐 슈퍼메가'는 100~1000평 공기질 개선이 가능한 제품이다. 의료기관, 스포츠센터, 쇼핑센터, 영화관, 식당 등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미세먼지 제거와 공기질 개선를 하는데 적합한 대용량 공기청정기이다.
특히 이지렌탈은 기존 '유니큐 슈퍼메가' 제품 대비 디자인과 성능을 더욱 개선한 신제품 '유니큐 슈퍼메가 G' 등 대용량 공기청정기 신모델 6종을 출시하고 대외에 첫 공개 했다.
'유니큐 슈퍼메가 G'는 73평대인 'Q80G' 모델부터 460평까지 케어가능한 'Q500G' 모델까지 총 6개 제품으로 이뤄졌다. 신모델은 기존 제품보다 성능과 디자인 등 모든 측면에서 개선된 제품이다.
회사는 2019년 6월 조달청에 공고된 대용량 공기청정기 시험(KS규격과 CA인증에 준하는 성능시험)을 통과했다. 공인시험 성능평가와 적합성을 인정받고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제품으로 공공기관과 지하역사, 체육관, 식당등의 대공간, 다중이용시설에 적합한 제품이다
박관병 이지렌탈 대표는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건물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고, 대안을 찾아야 하는 시점에 기존 '유니큐 슈퍼메가' 제품과 더불어 '유니큐 슈퍼메가 G' 제품 출시는 좀더 세밀하고 다양화된 공간에 적절한 대안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지렌탈은 신제품 발표와 더불어 대용량 공기청정기 기반 기술력을 토대로 정부과제 수행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KB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2021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부산교통공사는 미세먼지로부터 부산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초대용량 공기청정기를 1호선 지하 역사 모든 곳에 설치한다. 사진은 1호선 자갈치역에 이미 설치한 이지렌탈의 대용량 공기청정기.>
미세먼지가 가득한 지하역사 공기오염도를 개선하기 위해 부산교통공사·수서고속철도(SR)가 초대용량 공기청정기 도입에 발 벗고 나섰다. 공기 청정면적이 최소 80평형에서 최대 340평형에 달하는 초대용량 공기청정기를 설치, 지하 역사 공기 청정 환경을 최적 상태로 유지할 계획이다. 이는 환경부의 지하역사 대용량 공기청정기 설치관리지침인 청정면적 46평형(풍량 1200CMH) 공기청정기 구매 기준을 넘어설 정도로 공기 청정 능력이 우수한 것이다.
현재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역사는 21개 군 다중이용시설 가운데 실내 주차장에 이어 미세먼지 오염도가 두 번째로 높지만 청정면적이 넓은 공기청정기를 구비하지 못한 탓에 기존 환기장치만으로 미세먼지에 대처하거나 이용객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실정이다.
이지렌탈(대표 박관병)은 다면적 공기청정 성능 우수성을 인정받아 SRT고속철도 지하역사 수서역·동탄역 그리고 부산 1호선 전철 지하역사(32개역)에 초대용량 공기청정기 'Uni-Q(유니큐) 슈퍼메가'를 설치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유니큐 슈퍼메가'는 최적의 공기청정을 실현하는 초강도 에어 솔루션으로서 4단계 공기정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워셔블 프리필터·카본필터·헤파필터와 이온 클러스터(탈취필터) 살균 기능을 결합한 4단계 공기 정화 기능은 초미세먼지, 유해가스, 바이러스, 세균 등을 제거, 빠르고 정확하게 신선한 공기를 내뿜는다. 또 BLDC 모터를 장착해 소음·전력소모를 최소화하고 내구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SR는 고속철도역사 SRT수서역과 SRT동탄역에 공기청정면적 340평형(풍량 8000CMH) '유니큐 슈퍼메가' 33대를 설치했다. SRT 수서·동탄 간 노선은 지하로 운행하는 탓에 이들 역사는 미세먼지에 노출된 상황이다.
부산교통공사는 지난해 10월 말 초대용량 공기청정기 '유니큐 슈퍼메가' 3대를 1호선 자갈치역에 시범적으로 도입·운영한 결과, 지하역사 내 미세먼지 제거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했다. 이에 설 명절 이후에 1호선 지하 역사 모든 역마다 80평형 '유니큐 슈퍼메가' 257대를 전면 설치·가동하기로 했다.
박관병 이지렌탈 대표는 “부산 지하역사 입찰 경쟁에서 가장 작은 용량인 80평형 제품으로 경쟁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기정화 성능 우수성을 입증받았다”면서 “부산교통공사와 SR 납품 성과를 계기로 '유니큐 슈퍼메가'가 지하 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물에 최적화된 제품임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지하역사는 국가 중요 안전시설물로 분류되고 화재로부터 안전이 우선시 되는 곳으로 정부 구매지침인 '청정면적 46평형 공기청정기'는 대부분 가정용·사무용으로 출시하는 제품들이 많고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져 화재와 안전에 취약한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지렌탈은 50평형부터 1000평형까지 청정 가능한 '유니큐 슈퍼메가' 초대용량 공기청정기를 개발, 현재 6개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불연재질로 제조한 '유니큐 슈퍼메가' 1대만 설치하면 공기청정 상태를 유지, 초기 투자비 절감은 물론 유지관리비·설치공간·전기 설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