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홍보센터

보도자료

이지네트웍스-라디안큐바이오 ‘자동심장충격기 렌탈서비스’ MOU 체결

  • 2025-05-23

국내 2위 사망원인 심장질환 막는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확대

“중소기업의 초기투자비용 부담 덜고, 체계적 관리 서비스”

​

​ 

 

 

종합렌탈 서비스기업 이지네트웍스와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라디안큐바이오가 ‘자동심장충격기(AED) 렌탈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21일 오전 서울시 가산디지털단지 라디안큐바이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지네트웍스에서 박관병 대표와 곽명호 상무, 라디안큐바이오에서 김범기 회장과 이제우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

국내 2위 사망원인인 심장질환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시 생존율이 10배가 오르고, 심정지 환자 발생시 골든타임 내 사용하면 생존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자동심장충격기를 적시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게 꼽힌다.

​

이 때문에 국내에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는 심폐소생을 위한 응급장비 구비를 의무 또는 권고하고 있다. 특히 근로자 300인 이상 기업체, 공공보건의료기관, 공동주택 등에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설치 기준 및 관리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

​

문제는 대기업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에서는 초기투자비용 부담으로 필요분 만큼 설치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이지네트웍스와 라디안큐바이오는 자동심장충격기 렌탈로 중소기업의 초기투자비용을 줄이고, 소모품 교체 및 점검 등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

이를 활용하면 기업 내 관리자는 자동심장충격기의 소모품 교체 주기 확인 및 기기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 CPR 트레이닝 등 응급 환자 발생시 대처에 대한 교육 콘텐츠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는 “렌탈 서비스를 통해 기업뿐 아니라 관공서, 협회, 가정 등 국내 자동심장충격기의 저변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제우 라디안큐바이오 대표는 “라디안큐바이오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며 “최근 신흥시장인 동남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52개국의 수출도 더욱 확대해 대한민국의 의료기기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

​

출처 : G밸리타임스(지밸리타임스)(https://www.gvalleytimes.com) 조득진 기자

​

​

[G밸리타임스 원문]

https://www.gvalley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