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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지네트웍스는 'CES 2026'의 North Hall의 Ai 전시장에 에코버를 전시했다.
이지네트웍스는 공기청정 통합 솔루션 '에코버(ecover)'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CES 2026'에 출품해 글로벌 바이어의 발길을 붙잡았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공기청정 통합 솔루션 '에코버'는 대용량 공기청정살균기, 스마트 공기청정살균기, 차량용 공기정화기 등 뿐만 아니라 이를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감시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을 포함한다.
일반적인 가정용 제품과 달리 체육관, 전시장, 로비 등 다중이용시설에 최적화된 에코바 제품은 강력한 바람량과 정화 능력을 자랑한다. 특히 스마트 센서를 통해 실내 공기 질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청정 상태를 유지하는 '지능형 통합 관리 플랫폼'이 적용되어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함께 전시된 버스형 공기 청정 살균기는 대중교통 위생에 민감한 북미와 유럽 시장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좁고 밀폐된 버스 내부의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공기 중 부유하는 바이러스와 살균하는 복합 기능을 갖춰 '이동식 청정 구역'을 구현했다. 이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대중교통 안전 표준을 제시했다는 호평을 끌어냈다.
이지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CES 2026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공기질 관리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현지 대형 유통사 및 공공기관 관계자와 수출 상담이 전시 폐막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어 조만간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전자신문, 2026-01-19 15:35)
CES 2026 North Hall(노스홀) AI 전용관에 설치한 이지네트웍스 ‘에코버’ 부스 [사진 이지네트웍스]
CES 2026 North Hall(노스홀) AI 전용관에 설치한 이지네트웍스 ‘에코버’ 부스 [사진 이지네트웍스]이지네트웍스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독자적인 인공지능 공기질 관리 솔루션 ‘에코버(ecover)’를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일반 가전관이 아닌 올해 가장 혁신적인 기술들이 집결한 North Hall(노스홀) AI 전용관에 부스를 마련하면서 관련 산업에 대한 비전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이지네트웍스가 에코버를 가전관이 아닌 AI 전용관에서 선보인 것은 에코버 솔루션이 단순한 공기청정기를 넘어선 ‘AI 데이터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에코버의 통합 솔루션은 수만 개의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공간의 인원 밀집도와 오염 패턴을 예측 가동하는 고도화된 AI 알고리즘을 탑재했다. ‘실시간 통합모니터링 및 원격제어시스템’으로, 수백 대의 기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다. 전시장을 찾은 글로벌 테크 관계자들이 에코버의 자율형 공기정화 기술에 큰 관심을 보인 이유다.
이지네트웍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미국의 대형 체육시설 전문 조명업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규모 실내 경기장 및 스포츠센터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조명-공기청정 통합 시스템’을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에코버 관계자는 “체육시설 천장에 설치하는 대형 고광도 조명 설비에 에코버의 공기 살균 및 청정 모듈을 결합하는 방식”이라며 “별도의 설치 공간 없이 기존 조명 인프라를 활용한 공기 관리로 ‘공간 효율성’, 경기장 조명시스템과 연동해 관람객 수에 따라 청정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제어’, 통합 제어시스템을 통해 전력 소비를 효율화하는 ‘에너지 절감’이 공동개발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대형 체육시설 조명업체와의 협업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경기장이나 대형 로비를 보유한 북미 현지 바이어들의 상담 예약이 폭주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대공간 청정의 절대강자 ‘에코버’ 시리즈 선봬
CES 2026에 참가한 이지네트웍스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지네트웍스]이지네트웍스 부스에 전시한 제품들은 대규모 다중이용시설에 특화됐다. 단순히 먼지를 걸러내는 기존 공기청정기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살균기능을 결합한 ‘올인원(All-in-One)필터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공기질을 관리하는 중앙관제시스템을 결합했다.
60평형부터 100평형 이상을 커버하는 대형 공기청정살균기는 강력한 풍량과 저소음 설계를 동시에 구현했다. 넓은 면적의 오염된 공기를 빠르게 흡입하고 정화된 공기를 멀리까지 내보내는 독보적인 공기순환기술력을 탑재했다. 버스형 공기청정 살균기도 선보였다.
특히 단순한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AI와 이종 산업(조명)과의 결합을 시도한 이지네트웍스의 행보는 CES 2026에서 한국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할 혁신적인 수출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는 “AI 기술의 메카인 North Hall에서 에코버의 기술력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미국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북미 대형 스타디움과 공공시설 시장에 에코버 솔루션을 빠르게 확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네트웍스는 지난 2000년에 설립한 종합 서비스 업체로, IT 장비 렌탈부터 친환경 공기질 관리, 디지털 헬스케어 등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대표 브랜드 ‘에코버’는 다중이용시설·공공기관 등 다양한 환경에서 미세먼지와 유해 물질을 제거해 쾌적한 실내 공기를 제공하는 공기청정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공기청정기·살균기·순환기·필터 등 생산부터 유지보수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한 안정적인 품질과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조득진 기자 (2026-01-16, 지밸리타임즈)
기사출처 : https://www.gvalley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4
대형 공기청정살균기
글로벌 바이어 이목 집중
다중이용시설 공기질관리전문기업 이지네트웍스(대표 박관병)가 CES 2026에서 글로벌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지네트웍스는 이번 CES 2026에 △에코버(ecover) 대형 공기청정기 △버스형공기청정 살균기 등 혁신기술을 선보였다.
12일 이지네트웍스에 따르면 전시회에 전시한 제품들은 대규모 다중이용시설에 특화됐다. 단순히 먼지를 걸러내는 기존 공기청정기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살균기능을 결합한 ‘올인원(All-in-One)필터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공기질을 관리하는 중앙관제시스템이 결합됐다.
이지네트웍스가 미국에서 열린 CES 2026에 설치한 전시장. 사진 이지네트웍스 제공
CES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기술은 이지네트웍스의 ‘실시간 통합모니터링 및 원격제어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수백대의 기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다.
지하철 역사, 공항, 대형 체육관 등 대규모 공간을 운영하는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유지보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대형 공기청정살균기는 강력한 풍량과 저소음 설계를 동시에 구현했다. 넓은 면적의 오염된 공기를 빠르게 흡입하고 정화된 공기를 멀리까지 내보내는 독보적인 공기순환기술력을 탑재했다.
박관병 대표는 “CES 2026에서 공기질관리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확인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발판 삼아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시장의 파트너십을 확장해 글로벌 환경가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네트웍스는 국내 주요 지하철 관공서 의료시설 시내버스 등에 공기청정기를 공급해 왔다. 이번 CES 참가를 기점으로 수출비중을 본격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내일신문 2026-01-12 13:00]
국내 2위 사망원인 심장질환 막는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확대
“중소기업의 초기투자비용 부담 덜고, 체계적 관리 서비스”
종합렌탈 서비스기업 이지네트웍스와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라디안큐바이오가 ‘자동심장충격기(AED) 렌탈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시 가산디지털단지 라디안큐바이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지네트웍스에서 박관병 대표와 곽명호 상무, 라디안큐바이오에서 김범기 회장과 이제우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 2위 사망원인인 심장질환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시 생존율이 10배가 오르고, 심정지 환자 발생시 골든타임 내 사용하면 생존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자동심장충격기를 적시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게 꼽힌다.
이 때문에 국내에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는 심폐소생을 위한 응급장비 구비를 의무 또는 권고하고 있다. 특히 근로자 300인 이상 기업체, 공공보건의료기관, 공동주택 등에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설치 기준 및 관리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
문제는 대기업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에서는 초기투자비용 부담으로 필요분 만큼 설치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지네트웍스와 라디안큐바이오는 자동심장충격기 렌탈로 중소기업의 초기투자비용을 줄이고, 소모품 교체 및 점검 등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를 활용하면 기업 내 관리자는 자동심장충격기의 소모품 교체 주기 확인 및 기기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 CPR 트레이닝 등 응급 환자 발생시 대처에 대한 교육 콘텐츠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는 “렌탈 서비스를 통해 기업뿐 아니라 관공서, 협회, 가정 등 국내 자동심장충격기의 저변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제우 라디안큐바이오 대표는 “라디안큐바이오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며 “최근 신흥시장인 동남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52개국의 수출도 더욱 확대해 대한민국의 의료기기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G밸리타임스(지밸리타임스)(https://www.gvalleytimes.com) 조득진 기자
[G밸리타임스 원문]
https://www.gvalley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3

KIBA 서울과 산단공 서울지역본부는 미국 OCIE SBDC에서 파견한 무역사절단과 미팅을 19일 서울 사무실에서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무역사절단은 미국 소상공인지원센터, 미국 캘리포니아 Fullerton 지역 주립대학, 애너하임시, 캘리포니아 상업은행 등 관계기관과 미국 한인상공회의소 회원 그리고 한국기업과 협업을 희망하는 미국 기업인 등 총 22명으로 꾸려졌다.
사절단은 보안솔루션, 건설기술, 광학염색기술, F&B 분야 등 총 8개 분야에서 한국 기업과의 교류를 추진했다. 이날 미국 현지기업 4개사와 G밸리 기업 5개사의 비즈니스 매칭이 이뤄졌다.
사절단은 G밸리기업 대표격인 이지네트웍스에 방문했다.
무역단은 회사 전체를 둘러보며 사업 분야에 대한 지식을 얻고 이지네트웍스의 업무 환경을 살펴봤다. 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는 렌탈사업품목, 대형공기청정기 제조기술, IoT솔루션 등 회사의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제공했다.
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는 “작년 12월 KIBA서울 회장으로 취임한 뒤, 비제조업 기술집약형 첨단 산업단지라는 G밸리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교류 협력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첫 번째 교류협력 추진 자리인 오늘 이 자리에서 실질적인 교류 매칭이 이루어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난 것에 대해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며 “이러한 글로벌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세계로 뻗어 나가는 G밸리가 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