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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무엇보다 대용량 공기청정기·공기살균기 등 신성장 사업의 국내외 영업 네트워크 역량을 이른 시일 안에 안정화하는 데 역점을 둘 계획입니다. 내수 시장만 놓고 보면 수요처가 적은 편입니다.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국내 시장 선점을 넘어 해외 시장까지 개척하는 진입로 개척에 노력을 기울일 생각입니다.”
안진수 이지네트웍스 대표는 “2020년 대용량 공기청정기 일본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 지역부터 유럽·동남아 지역 진출을 위한 시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첫 일성을 전했다. 안 대표는 지난 2월 초 각자 대표에 취임한 후 핵심 기반 구축과 신사업 발굴을 골자로 한 '기업 미래 성장' 청사진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향후 해외 시장 매출이 내수 매출을 넘어선다는 게 궁극적 목표다.
그는 친환경 사업 제품을 개발해 제품라인업을 계속 늘리는 데 힘을 쏟는다. 천장에 장착하는 버스전용 공기 살균기를 개발해 이달 처음 선보인다. 코로나19 상황을 신제품 수요 개척 기회로 삼기로 했다. 신제품 공기살균기는 벽걸이용으로도 전환이 가능,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시장도 진출할 계획이다.
안 대표는 “회사가 대용량 공기청정기라는 신시장을 처음 만든 것처럼 친환경사업 매출원을 다양화해 신사업 부문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파트너십을 통해 신규 렌털 아이템을 개발하는 등 사업영역을 확장한다”고 말했다.
그는 AJ네트웍스·AJ셀카·AJ토탈 등 중견그룹 대표를 지낸 경험을 이지네트웍스에서 답습하면 100% 실패할 것으로 확신한다. 회사 상황에 맞게 스피드와 조직, 인력 부문을 유연하게 관리키로 했다. 예전 AJ그룹 조직 경험이 독이 되지 않고 영양분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기업 성장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다음은 일문일답.
-AJ그룹 관계사 대표를 여러 차례 지냈다. 2월 신임 대표로 부임한 배경은.
▲직장 생활하면서 경험이 가장 풍부한 부문이 렌털 사업이다. 30여년 사회 경력 대부분을 렌털 분야에 몸담았다. 이지네트웍스는 AJ네트웍스 대표를 맡기 전부터 잘 알고 지냈고 핵심 사업도 렌털이란 인연이 작용해 대표로 합류했다.
렌털 업종은 자본력이 튼튼하게 뒷받침되지 않으면 기업 성장 가능성을 담보하기 쉽지 않다. 특히 중소기업은 자금력 관점에서 외형 확장이 녹록지 않다. 이지네트웍스는 중소기업이지만 외부 자금에 의지하지 않은 채 22년간 꾸준히 성장 곡선을 유지했다.
회사가 4년 전 대용량 공기청정기 개발·생산에 뛰어들면서 수익과 매출이 크게 신장하는 등 기존 렌털 중심 사업 구조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다. 회사가 앞으로 기업 성장 속도에 탄력을 받을수 있도록 전체 조직이 짜임새 있게 움직이는 매트릭스 조직으로 전환하는 데 모든 노하우를 녹여내고 싶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기사원문 : 전자신문, 2022.5.3, 안수민 기자]
<안진수 이지네트웍스 대표>
이지네트웍스가 기존 종합 렌털 사업 저변을 확장하면서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확대·발굴을 위해 안진수 전 AJ셀카 대표를 전문 경영인으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안진수 신임 대표는 대용량 공기청정기 등 신사업을 포함한 회사
영업 전반을 주도적으로 이끈다. 기존 박관병 대표는 재무·인사 등 내부 경영을
책임지는 등 이지네트웍스는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안진수 대표는 2009~2014년 AJ네트웍스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기업공개(IPO)
준비, 신규 성장동력 발굴, 렌털 매출성장 등을 주도했다. 2015년엔 AJ토탈에서
냉동창고·에너지 유통 전반을 책임 경영했고 2016~2021년 AJ셀카 대표 이사를
역임하는 등 유통·물류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안 대표는 다양한 분야로 렌털 사업을 확장해 공유경제 대표 선두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친환경 제품 혁신과 다양한 기업과 기술협업을 통해 신제품 개발에 매진,
이지네트웍스 재도약 발판 마련에 집중한다.
이지네트웍스 관계자는 “안진수 대표는 AJ그룹에서 계열사 영업총괄·경영총괄의
직무경험을 보유한 전문 경영인으로서 영업력·내부 관리역량강화 등 회사 지속
성장에 필요한 기반구축과 신사업 발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네트웍스는 2000년 회사 설립 후 올해로 22년을 맞는 서울시 선정 강소기업이다.
주요 사업 브랜드는 정보기기, 사무기기, 가구, 행사 등을 지원하는 종합렌털 서비스
브랜드인 '이지렌탈' 과 대용량 공기청정기·친환경 제품을 개발, 생산하는 '에코버' 브랜드가 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기사원문 : 전자신문, 2022.2.8, 안수민 기자]
이지네트웍스가 출시한 대용량 공기청정기 '유니큐 슈퍼메가'가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 미세먼지, 황사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공기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유니큐 슈퍼메가는 지하역사, 백화점, 쇼핑몰 등 넓은 면적의 공간에 적합한 제품으로 많은 사람에
청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불편을 최소화했다.
유니큐 슈퍼메가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기사원문 : 전자신문, 2021.12.21, 김지웅 기자]

<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사진 좌측) 이성 구로구 청장.>
이지네트웍스(대표 박관병)는 '구로 따뜻한 사랑 나누기'에 동참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KF94 마스크를 구로구청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수요가 늘어가는 가운데 이지네트웍스 임직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 마스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네트웍스는 창업 21년차 기업이다. 회사는 정보기기와 사무기기, 가구, 행사 등을 지원하는
종합 렌털 서비스 브랜드 이지렌탈과 대용량 공기청정기, 친환경 제품 개발·생산하는 에코버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지렌탈은 2000년부터 렌털 서비스 사업을 통해 관공서와 기업에 컴퓨터·정보기기 렌털을
시작으로 사무기기, 사무 가구, 행사 가구 등 여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성장해왔다. 회사는
대용량 공기청정기 유니큐 슈퍼메가 제품을 개발·생산·렌털하고 있다.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기관과 협업을 통해 혁신제품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기사원문 : 전자신문, 2021.12.13, 임중권 기자]

이지네트웍스가 선보인 '유니큐 슈퍼메가'│촬영-에이빙뉴스
㈜이지네트웍스(대표 박관병)는 7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Korea International Cooling Industry Expo 2021)'에 참가해 대용량
공기청정기 '유니큐 슈퍼메가'를 선보였다.
㈜이지네트웍스는 서울시 선정 강소기업으로, 정보기기와 사무기기, 가구, 행사 등을 지원하는 종합렌탈
서비스 브랜드 '이지렌탈'과 대용량 공기청정기, 친환경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에코버'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2021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현장에서 이정식 이지네트웍스 차장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다.
Q1. 회사 소개
A. 이정식 차장: 이지네트웍스는 창업 21년차 기업으로 대용량 공기청정기 업체다. 친환경 에코버 사업
부는 다중이용시설에 적합한 대용량 공기청정기 '유니큐 슈퍼메가' 제품을 개발, 생산했으며 공기청정기
의 핵심인 H13헤파필터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IoT 기술을 적용해 실내 공기질 개선 통합 솔루션을 구축
했다.
2021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한 이지네트웍스 부스 모습│촬영-에이빙뉴스
Q2. 제품 소개
A. 이정식 차장: 청정면적 73평형, 120평형, 130평형, 240평형, 340평형 등 대용량 공기청정기 라인업
을 갖추고 있다. 최적의 공기청정을 실현하는 초강도 에어솔루션으로 5단계의 복합공기정화 시스템을
거치는 특징이 있다.
기본 프리필터, 카본필터, 헤파필터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개발한 광촉매필터를 제품에 접목, 초미
세먼지와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공기청정살균기' 기능을 갖췄다.
Q3. 향후 계획
A. 이정식 차장: 현재 자사 공기청정기는 한국 코레일 철도, 부산 1호선 지하철 등 지하 역사에 납품돼
있고, 향후 여러 다중이용시설 중에서 특히 공항 등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추가적으로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서는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되며 공공내수 구매상담회를 비롯해
코트라 바이어 유치 지원사업과 연계한 온텍트(On-tact) 상담회 등도 운영된다.
[기사원문 : 에이빙뉴스, 2021.07.21, 최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