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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마트미러’ ‘비디오월’ 공기청정기, USPTO 디자인특허 연속 등록
독자 디자인으로 북미 진출 발판 마련…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공기청정기 전문기업 이지네트웍스는 자사가 개발한 ‘스마트미러 공기청정기’(US D1,125,502 S)와 ‘비디오월 공기청정기’(US D1,124,286 S)가 미국 특허상표청(USPTO)으로부터 디자인특허를 잇달아 취득했다고 밝혔다. 두 특허 모두 2026년 4~5월 중 등록이 완료됐으며, 등록 유효 기간은 각각 15년이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두 제품은 공기청정기라는 기능적 필수품에 디지털 디스플레이 요소를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스마트미러 공기청정기는 전면부에 대형 거울(미러) 패널을 배치하고 상단 그릴을 통해 정화된 공기를 배출하는 슬림·수직형 디자인이다. 다중이용시설 및 오피스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했다.
비디오월 공기청정기는 수직형 타워 본체에 비디오월(영상 출력 패널) 장착을 고려한 독특한 비율과 상단 그릴 구조를 채택해 상업 공간·공공시설에서의 활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비디오월을 통해 입주사와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위치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어 스마트 공유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미국 디자인특허는 등록 즉시 미국 내에서 제3자의 무단 제조·판매·수입을 차단하는 강력한 독점권을 부여한다. 이지네트웍스는 이번 특허 취득을 통해 북미 시장 진출시 경쟁사의 디자인 모방으로부터 제품을 법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특히 두 특허 모두 헤이그협정(국제 디자인 출원)을 통해 2022년 8월에 국제 출원한 후 미국 내 절차로 전환되어 최종 등록됐다. 회사가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지식재산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왔음을 보여 주는 대목이라는 평가다.
이지네트웍스 관계자는 “공기 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차별화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는 물론이고 유럽·아시아 시장으로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네트웍스는 서울 구로구 G밸리 1단지에 본사를 두고 렌탈사업 및 공기청정기를 연구·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결합한 제품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G밸리타임스(지밸리타임스) 조득진 기자 (2026.05.27) (https://www.gvalleytimes.com)
https://www.gvalley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18
가산 에이스하이앤드타워 3차 로비에 설치해 큰 호응
360도 전방위 흡입 구조와 4-Way 입체 청정시스템 특징
공기질 관리와 스마트 공유플랫폼 기능 동시에 구현
“넓은 공간 공기청정엔 그에 맞는 타워형 빅 사이즈로~”
이지네트웍스 친환경사업부 에코버가 서울 금천구 G밸리 가산 에이스하이앤드타워 3차 로비에 타워형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형 복합 업무시설의 공기질 관리와 정보 공유 기능을 동시에 강화하는 복합형 솔루션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대형 건물 로비는 입주 기업 임직원과 외부 방문객이 수시로 오가는 대표적인 다중이용공간이다. 그러나 넓은 개방형 구조와 높은 층고, 잦은 출입으로 인해 일반적인 공기청정 방식만으로는 효과적인 실내 공기질 관리에 한계가 지적됐다.
특히 로비 공간은 공기질 관리의 사각지대로 꼽힌다. 일반 가정용이나 사무용 공기청정기로는 공기 순환 효율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고, 외부 미세먼지 유입이 잦아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포집하는 데도 제약이 따른다. 상황이 이렇지만 넓은 개방형 공간에 특화한 대용량 공기 정화 솔루션도 마땅치 않았다.
‘에코버 타워형 공기청정기’는 대형 로비와 같은 개방형 공간에 맞춰 설계한 대용량 공기질 관리 솔루션이다. 360도 전방위 흡입 구조와 4-Way 입체 청정시스템을 통해 넓고 높은 공간에서도 공기 사각지대를 줄이고 빠른 공기 순환을 유도하며, 고성능 필터 기반의 대용량 포집 시스템으로 다중이용시설에 적합한 안정적인 공기질 관리를 지원한다.
대형 디스플레이 탑재, 다양한 콘텐츠 전달까지
이지네트웍스는 “이번 가산 에이스하이엔드타워 3차 로비 설치는 대형 건물 공용공간의 공기질 관리 방식이 좀더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특히 타워형 공기청정기는 단순한 공기 정화 장비를 넘어 스마트 공유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제품에 탑재한 대형 디스플레이는 입주사와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위치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어 정보 전달 기능까지 수행한다.
시설에서는 입주 기업의 홍보와 건물 내 안내 기능을 강화할 수 있으며, 인근 소상공인 광고 송출까지 가능해 로비 공간을 커뮤니케이션과 지역 상생의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통합시설관리 전문기업이자 가산 에이스하이앤드타워 3차 관리사인 현대프라퍼티의 백천호 대표는 “단순한 건물 관리를 넘어 입주사 임직원들에게 최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핵심 가치”라며 “에코버 타워형 공기청정기 도입은 대형 로비 공간의 공기질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입주사와 건물 내 기업들이 상생하는 스마트 빌딩 관리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는 “대형 로비와 같은 개방형 공간은 일반적인 공기청정 솔루션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가산 에이스하이엔드타워 3차 설치를 통해 넓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공기질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과 함께, 디스플레이 기반의 스마트 공유플랫폼으로의 활용 가능성도 제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출처 : G밸리타임스(지밸리타임스) 조득진 기자 (2026.04.13)
https://www.gvalley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6
이지네트웍스는 'CES 2026'의 North Hall의 Ai 전시장에 에코버를 전시했다.
이지네트웍스는 공기청정 통합 솔루션 '에코버(ecover)'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CES 2026'에 출품해 글로벌 바이어의 발길을 붙잡았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공기청정 통합 솔루션 '에코버'는 대용량 공기청정살균기, 스마트 공기청정살균기, 차량용 공기정화기 등 뿐만 아니라 이를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감시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을 포함한다.
일반적인 가정용 제품과 달리 체육관, 전시장, 로비 등 다중이용시설에 최적화된 에코바 제품은 강력한 바람량과 정화 능력을 자랑한다. 특히 스마트 센서를 통해 실내 공기 질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청정 상태를 유지하는 '지능형 통합 관리 플랫폼'이 적용되어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함께 전시된 버스형 공기 청정 살균기는 대중교통 위생에 민감한 북미와 유럽 시장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좁고 밀폐된 버스 내부의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공기 중 부유하는 바이러스와 살균하는 복합 기능을 갖춰 '이동식 청정 구역'을 구현했다. 이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대중교통 안전 표준을 제시했다는 호평을 끌어냈다.
이지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CES 2026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공기질 관리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현지 대형 유통사 및 공공기관 관계자와 수출 상담이 전시 폐막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어 조만간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전자신문, 2026-01-19 15:35)
CES 2026 North Hall(노스홀) AI 전용관에 설치한 이지네트웍스 ‘에코버’ 부스 [사진 이지네트웍스]
CES 2026 North Hall(노스홀) AI 전용관에 설치한 이지네트웍스 ‘에코버’ 부스 [사진 이지네트웍스]이지네트웍스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독자적인 인공지능 공기질 관리 솔루션 ‘에코버(ecover)’를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일반 가전관이 아닌 올해 가장 혁신적인 기술들이 집결한 North Hall(노스홀) AI 전용관에 부스를 마련하면서 관련 산업에 대한 비전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이지네트웍스가 에코버를 가전관이 아닌 AI 전용관에서 선보인 것은 에코버 솔루션이 단순한 공기청정기를 넘어선 ‘AI 데이터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에코버의 통합 솔루션은 수만 개의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공간의 인원 밀집도와 오염 패턴을 예측 가동하는 고도화된 AI 알고리즘을 탑재했다. ‘실시간 통합모니터링 및 원격제어시스템’으로, 수백 대의 기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다. 전시장을 찾은 글로벌 테크 관계자들이 에코버의 자율형 공기정화 기술에 큰 관심을 보인 이유다.
이지네트웍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미국의 대형 체육시설 전문 조명업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규모 실내 경기장 및 스포츠센터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조명-공기청정 통합 시스템’을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에코버 관계자는 “체육시설 천장에 설치하는 대형 고광도 조명 설비에 에코버의 공기 살균 및 청정 모듈을 결합하는 방식”이라며 “별도의 설치 공간 없이 기존 조명 인프라를 활용한 공기 관리로 ‘공간 효율성’, 경기장 조명시스템과 연동해 관람객 수에 따라 청정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제어’, 통합 제어시스템을 통해 전력 소비를 효율화하는 ‘에너지 절감’이 공동개발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대형 체육시설 조명업체와의 협업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경기장이나 대형 로비를 보유한 북미 현지 바이어들의 상담 예약이 폭주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대공간 청정의 절대강자 ‘에코버’ 시리즈 선봬
CES 2026에 참가한 이지네트웍스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지네트웍스]이지네트웍스 부스에 전시한 제품들은 대규모 다중이용시설에 특화됐다. 단순히 먼지를 걸러내는 기존 공기청정기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살균기능을 결합한 ‘올인원(All-in-One)필터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공기질을 관리하는 중앙관제시스템을 결합했다.
60평형부터 100평형 이상을 커버하는 대형 공기청정살균기는 강력한 풍량과 저소음 설계를 동시에 구현했다. 넓은 면적의 오염된 공기를 빠르게 흡입하고 정화된 공기를 멀리까지 내보내는 독보적인 공기순환기술력을 탑재했다. 버스형 공기청정 살균기도 선보였다.
특히 단순한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AI와 이종 산업(조명)과의 결합을 시도한 이지네트웍스의 행보는 CES 2026에서 한국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할 혁신적인 수출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는 “AI 기술의 메카인 North Hall에서 에코버의 기술력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미국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북미 대형 스타디움과 공공시설 시장에 에코버 솔루션을 빠르게 확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네트웍스는 지난 2000년에 설립한 종합 서비스 업체로, IT 장비 렌탈부터 친환경 공기질 관리, 디지털 헬스케어 등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대표 브랜드 ‘에코버’는 다중이용시설·공공기관 등 다양한 환경에서 미세먼지와 유해 물질을 제거해 쾌적한 실내 공기를 제공하는 공기청정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공기청정기·살균기·순환기·필터 등 생산부터 유지보수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한 안정적인 품질과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조득진 기자 (2026-01-16, 지밸리타임즈)
기사출처 : https://www.gvalley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4
대형 공기청정살균기
글로벌 바이어 이목 집중
다중이용시설 공기질관리전문기업 이지네트웍스(대표 박관병)가 CES 2026에서 글로벌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지네트웍스는 이번 CES 2026에 △에코버(ecover) 대형 공기청정기 △버스형공기청정 살균기 등 혁신기술을 선보였다.
12일 이지네트웍스에 따르면 전시회에 전시한 제품들은 대규모 다중이용시설에 특화됐다. 단순히 먼지를 걸러내는 기존 공기청정기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살균기능을 결합한 ‘올인원(All-in-One)필터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공기질을 관리하는 중앙관제시스템이 결합됐다.
이지네트웍스가 미국에서 열린 CES 2026에 설치한 전시장. 사진 이지네트웍스 제공
CES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기술은 이지네트웍스의 ‘실시간 통합모니터링 및 원격제어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수백대의 기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다.
지하철 역사, 공항, 대형 체육관 등 대규모 공간을 운영하는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유지보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대형 공기청정살균기는 강력한 풍량과 저소음 설계를 동시에 구현했다. 넓은 면적의 오염된 공기를 빠르게 흡입하고 정화된 공기를 멀리까지 내보내는 독보적인 공기순환기술력을 탑재했다.
박관병 대표는 “CES 2026에서 공기질관리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확인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발판 삼아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시장의 파트너십을 확장해 글로벌 환경가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네트웍스는 국내 주요 지하철 관공서 의료시설 시내버스 등에 공기청정기를 공급해 왔다. 이번 CES 참가를 기점으로 수출비중을 본격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내일신문 2026-01-12 13:00]
국내 2위 사망원인 심장질환 막는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확대
“중소기업의 초기투자비용 부담 덜고, 체계적 관리 서비스”
종합렌탈 서비스기업 이지네트웍스와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라디안큐바이오가 ‘자동심장충격기(AED) 렌탈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시 가산디지털단지 라디안큐바이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지네트웍스에서 박관병 대표와 곽명호 상무, 라디안큐바이오에서 김범기 회장과 이제우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 2위 사망원인인 심장질환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시 생존율이 10배가 오르고, 심정지 환자 발생시 골든타임 내 사용하면 생존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자동심장충격기를 적시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게 꼽힌다.
이 때문에 국내에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는 심폐소생을 위한 응급장비 구비를 의무 또는 권고하고 있다. 특히 근로자 300인 이상 기업체, 공공보건의료기관, 공동주택 등에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설치 기준 및 관리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
문제는 대기업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에서는 초기투자비용 부담으로 필요분 만큼 설치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지네트웍스와 라디안큐바이오는 자동심장충격기 렌탈로 중소기업의 초기투자비용을 줄이고, 소모품 교체 및 점검 등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를 활용하면 기업 내 관리자는 자동심장충격기의 소모품 교체 주기 확인 및 기기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 CPR 트레이닝 등 응급 환자 발생시 대처에 대한 교육 콘텐츠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는 “렌탈 서비스를 통해 기업뿐 아니라 관공서, 협회, 가정 등 국내 자동심장충격기의 저변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제우 라디안큐바이오 대표는 “라디안큐바이오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며 “최근 신흥시장인 동남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52개국의 수출도 더욱 확대해 대한민국의 의료기기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G밸리타임스(지밸리타임스)(https://www.gvalleytimes.com) 조득진 기자
[G밸리타임스 원문]
https://www.gvalley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3